일본 맛집 여행

가나자와 맛집 노도구로(금태) 히츠마부시 노도구로메시 이타루 <のど黒めし本舗 いたる>

fskmkkbi 2023. 5. 31. 23:48
반응형

가나자와의 명물 고급 생선 노도구로(금태)를 중심으로 한 일품요리가 대인기의 가게 노도구로메시 이타루.

 

가나자와에 가면 무조건 가야 하는 초인기 이자카야 「酒と人情料理 いたる」가 운영하고 있는 노도구로메시 전문점입니다.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에도 인기로 카키노키바다케에서 2015년 3월 14일에 오픈해 2021년 2월 23일에 현재 위치의 코린보로 이전했다고 합니다.

 

이타루 하면 노도구로메시(のど黒めし)로 이 메뉴를 먹기 위해 매일 많은 사람들이 내점하고 있습니다. 

 

 

 

 

이타루 입구

 

이타루 외관

 

가게 외관입니다.

큰 노도구로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고 가게는 1, 2층이 있으며 꽤 넓고 분위기도 좋고 조용합니다.

 

 

 

 

のど黒めし

 

のど黒めし

 

のど黒めし

 

노도구로메시(のど黒めし) 3,300엔입니다.

 

가격이 꽤 있는데 생선자체가 비싸서 가게에서 먹으면 이 정도는 하는 거 같습니다.

 

된장으로 지은 풍미 좋은 솥밥 위에 기름이 잘 오른 구운 노도구로가 약 1마리분 올려져 있습니다.

 

눈으로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반들반들하고 고소한 냄새도 풍겨옵니다.

 

호쿠리쿠 근처항의 白身のトロ라고 불리는 전국에서 제일이라고 해도 좋을 기름이 잘 오른 노도구로를 엄선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먹는 방법은 음식이 나오면 설명해 주시는데 주걱으로 밥을 4등분 한 후에 그릇에 옮겨 담아서

 

첫 번째는 그대로의 맛을 느끼며 먹고

두 번째는 파, 와사비, 참깨 양념(야쿠미)을 넣어서 먹고

세 번째는 다시를 넣어서 오차즈케로 먹고

마지막은 취향대로 드시면 됩니다.

어떻게 먹어도 전부 다 맛있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한데 며칠 안남고 전화하면 예약이 다 차서 가서 기다리는 수밖에 없기 때문에

예약을 하실 거면 미리미리 하시길 바랍니다.

 

예약을 못한 경우에는 가게 앞에 종이에 이름을 적고 순서대로 들어가는데

이름 적는 건 오픈 1시간 전인 11시부터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희는 예약전화를 며칠 안 남았을 때 해서 예약은 못하고 금요일 12시쯤에 그냥 갔는데

줄도 그렇게 길지 않고 20분도 안 걸려서 들어갔습니다.

 

평일은 괜찮을 거 같은데 주말은 아마 꽤 기다려야 하는 거 같으니 미리미리 예약하셔서

가나자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노도구로를 맛보시길 바랍니다. 

 

 

 

위치

가나자와역에서 버스 타고 코린보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걸어서 3분 정도면 도착합니다.

 

 

영업시간

월~토 

12:00~14:30, 17:30~20:30

 

정기휴일

일요일

반응형